만개의 제안 - 농촌 재생에너지 주도권과 소유권을 농민이 가지면서 농업과 농촌공동체를 동시에 보전할 수 있는 비전 제시 바랍니다

정책 분야
신재생에너지
복지, 일자리
제안자 임덕자_최강경북
제안 일 2022-01-04
제안 지역 봉화군
제안 내용

2021년 12월 19일 늦은 오후, 경북 봉화군 명호면 비나리마을학교에서
#김현권 경기환경 에너지진흥원 원장님을 모시고 탈 탄소 시대를 맞는 21대 대선에서 우리는 어떤 에너지 전략이 필요한지, 이재명 후보가 말하는 #에너지 고속도로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 문제로 우리 기업들이 해외투자로 눈을 돌리고 이로 인해 청년 실업과 출산율 저하가 일어나 대한민국의 미래가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을 정확히 인식해야 하고 따라서 탈 탄소는 선택 사항이 아니라는 것, RE100으로 대표되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급박한 요구에 부응해만 한다는 사실에 공감했습니다.

하지만 지역주민들에게는 지금까지 넓게 퍼져있는 풍력, 태양광 발전에 대한 거부감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해소해야 할지 참 많은 고민을 주고받았습니다,

초기 정책 실패가 불신을 낳고 이 불신이 증폭되면서 신재생에너지 확산에 걸림돌이 되는 악순환을 막기 위해 지금이라도

1. 자연 자원을 자본이 독점할 수 없도록 하고, 거주민 중심의 참여와 이익배뿐인 가능한 정책 설계를 내놓아야 할 것입니다.

2. 특히 농촌이 재생에너지의 보고가 되는 만치 그 주도권과 소유권을 농민이 가지면서 농업과 농촌공동체를 동시에 보전하는 비전 제시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후시민 (미확인), 2022 1월 04일 - 4:57오후
자연 자원을 자본이 독점할 수 없도록 하고, 거주민 중심의 참여와 이익배뿐인 가능한 정책 설계를 내놓아야 할 것입니다

좋은제안 입니다
이태자 (미확인), 2022 1월 04일 - 9:46오후
개인 업자들 배불리는 난개발 농지와 임야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또한 여기저기 불쑥불쑥 지어지고 관리또한 되지 않아 이웃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정책과 민의를 확인하여 동의를 얻는 작업부터 해야 할 것입니다. 탄소중립 응원합니다. 힘!!!